Recent Posts
Recent Comments
Tags
- #
- # 경주시 남산동 1130
- # 경주시 남산동 227-3
- # 괴산군 괴산읍 능촌리
- # 괴산군 사리면 사담리
- # 금동반가사유상
- #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 # 영양군 입암면 신구리 240
- # 전북 익산시 모현동 1가
- # 중초사지 당간지주
- #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 # 칠곡 송림사전탑
- #'기축'명 범종
- #17세기 불상
- #18세기 중반 불화
- #2017 박물관전시
- #2017국립민속박물관 전시
- #2017년 민속박물관전시
- #7세기 전반 금동불
- #8세기 중엽 석조물
- #9세기 석탑양식
- #大唐平濟國碑銘
- #가을꽃
- #가을나무
- #가장 불쌍한 당간지주
- #각연사 문화재
- #각연사 보물
- #각연사 부도
- #각연사 비지정문화재
- #강릉 관음리석불대좌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강릉 굴산사지 (3)
바람처럼 떠나다
굴산사지 당간지주(掘山寺址幢竿支柱) 굴산사는 847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통효대사 범일(通曉大師 梵日,810∼889년)이 창건한 사찰이다.범일은 당나라 유학시 명주 개국사(開國寺)에서 왼쪽 귀가 떨어진 승려를 만났다.그는 신라 사람이었는데 고향이 명주계 익령현 덕기방(溟州界 翼嶺縣 ..
☆~당간지주/통일신라
2008. 8. 18. 07:15
굴산사터당간지주(掘山寺址幢竿支柱) 굴산사 초입에 해당하는 들판 가운데 웬만한 3층 건물은 돼 보이는 엄청난 크기의 당간지주가 한눈에 들어온다.높이 5.4m의 이 거대한 당간지주는 현재 우리 나라에 남아 있는 것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이다.당간지주 두 기가 모두 하나의 거대한 석재인데,현재 당간지주의 아랫부분이 땅에 묻혀 있어서 당간을 세워놓은 기단석 등의 구조는 알 수 없다 대개의 당간지주는 아무리 장식성이 없다고 해도 바깥쪽 모서리의 모를 죽인다거나 곽선을 두른다거나 지주 꼭대기가 유려한 사분원을 그리는 게 흔한 일인데 이 당간지주는 지주 네 면에 아무런 조각도 없으며,아랫부분에는 돌을 다듬을 때 생긴 잡다한 정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다 거의 꼭대기까지 직선을 이루고 있으나 꼭대기에 이르러서는 차츰..
☆~당간지주/통일신라
2008. 6. 12.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