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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황매산 영암사지 (8)
바람처럼 떠나다

*서금당터에 있는 석등부재 *서금당터 동쪽에 위치한 돌거북.보물 제 489호 *서금당터 동쪽에 위치한 돌거북 비좌에 새겨진 두마리의 물고기 조각 *서금당터 서쪽에 위치한 돌거북. 보물 제 489호 *서금당터의 용도를 알 수 없는 네모난 시설물 * 서금당터 기단 정면에 있는 계단 소맷돌

* 금당터 정면 계단 소맷돌 난간 기둥을 등에 지고 구름위를 나는 용이 새겨졌다 한데 그 모습이 꼭 음관(音管)을 등에 지고 범종 꼭대기에 올라 앉은 용뉴를 닮았다 * 금당터 동쪽 계단의 소맷돌 사람머리에 새의 몸을 한 가릉빈가가 새겨져 있다 *금당터 팔부중상 금당 한가운데 불상이 자리했던 지대석에는 팔부중상이 새겨져 있는데 그중 가장 온전히 남아 있는 팔부중상의 모습이다 *수미단(須彌壇)이었을 법한 자리의 지대석에는 외호 신장을 새겼던 듯 지금은 세 구만 남아 있다 *부처님의 설법은 곧잘 사자후(獅子吼)에 비교되고는 한다 사자가 백수의 제왕으로 당당한 권위와 위엄을 갖추었듯이 부처님 또한 사람의 세계에서 그와 같은 권위와 위엄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렇듯 금당자리에 사자가 새겨져 있는..
영암사터 서금당(西金堂)자리 영암사터 금당자리에서 옆으로 난 길을 따라가면 지대석과 하대석만 남은 석등을 앞에 거느린 건물터 하나와 거북받침둘이 지키는 빈터가 나온다 흔히 서금당터라고 말한다 한 절에 금당이 둘씩이나 있을 수도 없으려니와 양옆으로 탑비가 둘이나 있었던 ..
영암사지 금당터(金堂址) 영암사터 쌍사자석등 뒤로 전개되는 건물터가 금당터이다.기단과 사방의 계단,그리고 주춧돌들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기단은 지대석을 돌리고 그 위로 퇴물림하여 커다란 안상(眼象)이 새겨진 면석을 올린 다음 다시 덮개돌을 면석 밖으로 내물리도록 덮어 마감한 형태이나 덮개돌은 없어진 부분이 적지 않다 뒷면을 제외한 동.남.북 삼면의 면석에는 계단을 중심으로 좌우에 한 마리씩 동물을 돋을새김 하였다 계단은 기단 각 면의 중앙에 연결되어 있다.뒤편을 뺀 나머지에는 비록 마모가 심하고 부러졌지만 소맷돌이 남아 있는데 그 조각이 예사롭지 않다.앞뒤가 맞뚫리도록 새김질한 투각기법도 흔하지 않지만 그렇게 쪼아낸 무늬도 다른 소맷돌에서는 여간해서 보기 힘든 것들이다 금당터 주춧돌은 군데군데 신방석과..

영암사터석축(靈巖寺址石築) 영암사터에는 석축이 세 군데 남아 있다.가장 아래 중문터에서 회랑터로 이어지는 곳에 하나,금당터 앞의 긴 축대 하나 그리고 금당터를 옆과 뒤로 에두르고 있는 낮은 석축 하나,모두 화강암을 길고 네모나게 다듬어 쌓았는데 금당터 앞의 것과 중문터에 남은 것이 볼거리가 된다 중문터에 남은 석축은 절터로 들어갈 때 가장 먼저 만나는 유물이다.절터의 동남쪽 모퉁이에 극히 일부가 남아 있지만 원형을 그려보는데는 어려움이 없다 높은 곳은 11단이 되도록 다듬은 돌로 가지런히 쌓아올렸는데 다섯째 단과 아홉째 단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쐐기돌을 박았다 쐐기돌은 마치 석불사 본존불 머리 위의 무지개천장에 박힌 것들처럼 석축의 돌들이 밖으로 불거지지 않게 하는 기능과 아울러 무늬의 구실도 했겠다 지금..
영암사지삼층석탑(靈岩寺址三層石塔) 영암사터 삼층석탑은 금당터보다 한 단 낮은 마당에 서 있다.흔히 보는 대로 이중의 기단과 삼층의 탑신,그리고 상륜부로 이루어진 삼층석탑이지만 상륜부는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네 덩어리 돌을 짜맞추어 하층기단을 만들었는데 지대석.중대석.덮개돌을 하나의 돌에 모두 새겨서 표현한 점이 특이하다 버팀기둥은 면 마다 하나씩 도드라진다 상층 기단은 귀기둥과 버팀기둥이 하나씩 새겨진 네 매의 판석을 세우고 그 위에 두 장으로 된 덮개돌을 덮어 마무리 했다 탑신부를 구성하는 지붕돌과 몸돌은 저마다 하나의 돌을 이용하여 만들었다.몸돌에는 면마다 두 개의 귀기둥을 새긴 것 말고는 아무런 장식이 없다.지붕돌도 처마받침이 넷으로 줄어드는 것을 빼면 별다른 특징이 없지만 귀마루의 선은 그런데로..
영암사터쌍사자석등(靈巖寺址雙獅子石燈) 영암사터 석축 위 중심에는 높이 2.31m의 쌍사자석등이 서 있다.과거 영암사는 탑과 일직선상에 쌍사자석등이 있었고 쌍사자석등 바로 뒤에 금당이 있었다.즉,탑과 쌍사자석등이 절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쌍사자석등은 팔각의 받침대 각 측면에 사자로 보이는 웅크린 짐승이 한 마리씩 양각되어 있다.그러나 오랜 세월을 거쳐오면서 사자의 형태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석등은 간주석 대신에 쌍사자를 세웠는데 가슴을 맞대고 마주서서 뒷발은 복련을 새긴 하대석 위에 세우고 앞발은 들어서 상대석을 받치고 있다.머리는 위를 향하고 있고,날씬한 몸의 근육과 꼬리가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화사석(火舍石)은 팔각으로 되어 있으며 4면에 화창(火窓)을 내었다.나머지 4면에는 사천왕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