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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고려시대 당간지주 (19)
바람처럼 떠나다

청주 용두사지철당간(龍頭寺址鐵幢竿) 국보 제41호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2가 48-19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에 있는 고려시대 철당간. 국보 제41호. 높이 12.7m. 청주 중앙공원 동북쪽의 여러 건물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철로 만든 당간이다. 공주 갑사 철당간(보물 제256호), 안성 칠장사 당간(경기도유형문화재 제39호)과 함께 현재 전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당간이다. 특히 건립 시기가 명확히 알려져 있는 귀중한 철당간이기도 하다. 철당간의 주변 지역은 이전의 절터로 짐작되지만, 현재는 넓은 광장으로 변하여 관련 유물을 확인할 수는 없다. 당간은 화강암으로 만든 지주 사이에 끼워져 있다. 당간지주는 동서로 마주 서 있으며, 안쪽면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지만, 바깥쪽면의 가운데 부분에는 굵게 ..

2009년 3월, 처음 당간지주를 만났던 자리.원래 당간지주가 서 있던 자리로 추정된다. 양평 옥천리 당간지주(楊平 玉泉里 幢竿支柱) 옥천리 당간지주는 대원사(大院寺)또는 대월사(大月寺)로 전하는 사지(寺址)에 세워져 있다.이 사찰은 통일신라 말기에서 고려 초기에 창건된 것으로 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연혁을 알 수 없다.현재 당간지주가 서있는 주변이 민가와 경작지로 변하여 사찰의 흔적은 찾을 수 없으나 오래전에 기와조각들이 출토되었다고 하여 사찰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당간지주는 1주만 남아 있는데,원위치인지는 불분명하다.기단과 간대는 남아있지 않으며,지금은 잡석들이 시멘트로 결구되어 있다.지주는 각 면을 고르게 치석하였고,상부로 가면서 좁아지게 하였다.그리고 지주는 너비와 폭이 전체 높이에 비하여 상..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근동에는 나말여초에 세워진 대원사라는 절집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런 내력만 전해질 뿐 절집의 위치는 가늠할 수 조차 없지만 온전치 못한 당간지주 한 짝이라도 있어 그곳이 절집의 초입쯤은 될거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2007년 겨울 끝무렵 처음 옥천리당간지주를 만났습니다. 당간지주에 관한 정보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참... 꼬질꼬질해도 보송보송한 강아지들이 지키고 있는 것 같아 그리 맘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2023년 10월 2일 현재.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이 변한 주변 풍경. 저 키 큰 나무를 돌아가면? 당간지주가 없다. 초록모자를 쓰고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들고 있는 아저씨에게 물어봤지요. "여긴 사유지라 파서 옮겼어요.저~기 쉼터로" 예전의 장소에서 30m 남짓 ..
영광 단주리 당간지주(靈光丹朱里幢竿支柱) 시도유형문화재 제153호(영광군) 전남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 306-5 단주리 당간지주는 논 가운데 서 있는데 원래는 전체 높이가 1212cm에 달하였다고 한다.그런데 1945년 7월경 태풍으로 석당간의 윗부분이 부러져 쇠고리로 연결하여 놓았는데 이후..
홍성 오관리 당간지주(洪城 五官里 幢竿支柱) 당간지주는 홍성읍을 관통하여 흐르는 홍성천변에 세워져 있다.이곳은 고려시대 창건된 광경사지(廣景寺址)로 전해지고 있다.당간지주의 소속 사찰이 있었던 일대가 현재는 완전히 민가로 변하였지만 입지 조건으로 보아 원의 기능도 수행하였을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이 일대에서 석탑과 석불이 발견되어 현재 다른 곳으로 옮겨져 있다. 당간지주는 동서로 마주 서있다.두 지주 하부는 판석형 석재와 크고 작은 자연석들을 깔아 기초를 다진 후,주위를 흙으로 덮어 마감한 것으로 1988년 수리시 밝혀졌다.현재 두 지주 하단부의 치석 수법이 조잡한 것으로 보아 이 부분까지 묻혔던 것으로 보이며,정연한 기단은 마련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간대석은 두 지주 사이에 남북으로 긴 돌을 놓고,..
익산 쌍정리 당간지주(益山 雙亭里 幢竿支柱) 지정사항 없음 전북 익산시 춘포면 쌍정리 이 당간지주는 현재 1주만 남아있으며,익산 왕궁사지에서 가까운 입석마을 입구에 세워져 있다.마을 사람들에 의하면 원래는 입석마을에서 왕궁사지로 가는 논 가운데 2주가 서있었는데,1970년대 초..
용두사지철당간(龍頭寺址鐵幢竿) 청주시 남문로2가는 지금 백화점,은행,극장 등이 빼곡이 들어선 번화가이다.그러나 고려시대에는 이곳에 용두사라는 큰 절이 있었고 그때의 유적으로 철당간 한 기가 지금도 높이 솟아 있다. 당간은 당을 다는 장대이다.당이란 절의 입구나 법당 앞에 내..
원주 봉산동당간지주(原州 鳳山洞幢竿支柱) 봉산동당간지주는 봉산동 민가가 밀집된 지역에 세워져 있는데 바로 옆으로 원주천이 흐르고 있어 사찰의 기능이나 역할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즉,당시 강이 주요 교통로로 활용되었으며,당간지주 소속 사찰이 강과 연하고 있었던 것으..
천흥사지 당간지주(天興寺址幢竿支柱) 천흥사는 성거산(聖居山) 자락에 있었던 사찰로 고려 초기인 921년에 창건된 것으로 전하고 있다.현재 사찰이 있었던 자리는 과수원과 민가가 자리 잡고 있다.과수원 일대의 넓은 범위에 걸쳐 많은 기와 조각들이 흩어져 있다.그리고 당간지주는 오..